컨텐츠상세보기

돌탕집탕 (커버이미지)
돌탕집탕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양재 지음 
  • 출판사두란노 
  • 출판일2019-05-13 
  • 등록일2019-06-25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5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김양재 목사의 영혼 구원 메시지. 방황하는 사람에게 진정한 회복의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우리 영혼의 집인 예수 그리스도께,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들려준다. 성경을 잘 읽어 보면 두 명의 탕자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바로 '돌아온 탕자'와 '집에 있는 탕자'다.

저자는 이들을 '돌탕' '집탕'이라고 줄여서 부르고 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무래도 돌아온 탕자인지라 우리의 관심도 대부분 '돌아온 탕자'에만 집중된다. 하지만 동생이 가출을 해도 찾으려 하지 않고, 망해서 돌아와도 반기는 마음이 전혀 없는 '집에 있는 탕자'도 우리가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이고, 한 드라크마이자, 한 영혼이다.

우리 가정에는 빚을 갚아야 하는 탕자도 있고, 돈밖에 관심이 없어서 아버지도 팔아먹을 탕자도 있다. 각각 탕자 같은 자녀, 맏아들 같은 자녀, 탕자 같은 배우자, 맏아들 같은 배우자, 부모, 형제 등 종류대로, 장르대로 있다. '돌탕'이든 '집탕'이든 '내 새끼'로 여기고 무조건 받아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그분의 초청을 받아들이도록 이끈다.

저자소개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는 바로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를 일컫는 별칭이다. 우리들교회에 가면, 김양재 목사를 만나면 사람들은 위선과 체면, 인격이란 가면을 벗고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낸다. 가출 직전, 부도 직전, 이혼 직전, 자살 직전의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고백하고, 서로 때를 밀어 주면서 시원함을 느끼고, 치유의 단계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우리들교회는 이처럼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말씀으로 살아나고, 회복된 간증이 넘쳐나면서 개척 16년 만에 1만 2천여 명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김양재 목사는 4대째 모태신앙인으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으며, 현재 큐티엠(QTM, Quiet Time Movement) 대표이자 우리들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비유로 바라본 구원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하염없이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들려준다. 집 나간 둘째 아들 '돌탕'이든, 집안의 모범생 맏아들 '집탕'이든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그분의 초청을 받아들이도록 이끈다. 저서는 《복 있는 사람은》, 《상처가 별이 되어》,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그럼에도 사랑하심》(이상 두란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사랑받고 사랑하고》,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로마서 큐티노트: 절대복음, 절대순종》(이상 QTM)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돌아온 탕자, 돌탕
내 인생은 나의 것?
다 없애기까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정은 회개입니다
아버지 품에서의 진정한 회복

2장 집에 있는 탕자, 집탕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인데요?
사랑 없이 수고한 자의 생색과 분노
돌탕과 집탕은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3장 아버지 품으로
하염없이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사로잡혀야 돌아올 수 있습니다
중심 잡는 그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살아나고 살려야 합니다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