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 무엇이든 가능하다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카시지

    •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공경희 옮김
    • 문학동네
  • 검은 개

    • 이언 매큐언 지음, 권상미 옮김
    • 문학동네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마음이 살짝 기운다 (커버이미지)
마음이 살짝 기운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나태주 지음, 로아 그림 
  •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RHK) 
  • 출판일2019-03-12 
  • 등록일2019-06-25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나태주 시인의 시집이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등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시집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 온 그가 이번에는 감사의 마음을 듬뿍 담아 <마음이 살짝 기운다>를 펴냈다.

꿀벌이 예쁜 꽃에서 꿀을 가져와 벌꿀을 만들 듯, 시인은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아름다운 것들을 살포시 가져와 시로 써내려가는 것이라고 말하는 나태주 시인의 신작 시 100편이 수록되어 있다. 늘 그래왔듯 소소함 속에서도 진하게 느껴지는 여운과 다정한 감정이 녹아 있는 시인의 작품들은 우리에게 살가운 위로와 어루만짐을 주고 일상의 행복감을 선사한다.

저자소개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이 됐다.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 이후, 『막동리 소묘』, 『신촌엽서』 등 38권의 시집을 냈으며, 산문집으로 『풀꽃과 놀다』,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꿈꾸는 시인』 등 10여 권을 냈다. 동화집으로 『외톨이』, 시화집으로는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등을 냈다. 받은 상으로 흙의 문학상, 충청남도문화상, 편운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이 있으며, 근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등이 있다. 39번째 신작 시집으로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목차

서문 사랑아 강건하여라

1장
너를 생각하고
너를 사랑하는 일

그런 너
미루나무 길
9월에 만나요
공주 야행
까치밥
여관방
그러므로
꽃잎 아래
나의 시에게
여름 여자
허둥대는 마음
새로운 시
슬픔
입술
눈썹달 그 집
추억
너 보고 싶어
바람에게
구름이 보기 좋은 날
먼 길
별리
소망
애인
서툰 이별
너 때문에
가을 마루
명사산 추억
그래도
이유
새로운 별
마음 안의 그 여자
찔레꽃
시계 선물

2장
많이 예쁘거라
오래오래 웃고 있거라

사랑
흰 구름
엄마 마음
미신
아침 식탁에서
변명
실수
꽃철
이 사람을
나의 골리앗
다시 초보 엄마에게
빨래론
풍금
고향
귀국
딸에게
여행 1
육아 퇴근
젊은 엄마에게
맑은 날 하늘
옛말

3장
바람 한 점 나누어 먹고
햇살 한입 받아서 먹다가

이편과 저편
여행 2
맑은 날
풀꽃문학관
물고기 그림
식탁 앞
무용지물
베란다
산제비
뿌리의 힘
흐린 날
낮잠
아침잠
호랑나비
그대 빚는 흙 그릇에
구절초
그리움
아뿔싸
서슬 푸르다
하늘 붕어
칡꽃 향기
어떤 사막
여행자에게

4장
바람 부는 날이면
전화를 걸고 싶다

터미널 식당
다시 중학생에게
생각 중
은은하게
자화상
전화를 걸고 있는 중

샤히라
의자
시시껄렁
앉아서
창밖에
아랍 처녀 샤히라
다짐해본다
까치밥
그 먼 길을
하물며
아하
맨발
초희 아씨
후배 시인을 위하여
자전거 타고 하늘나라
산티아고로 떠나는 시인에게

시작 노트 꿀벌의 언어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