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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커버이미지)
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하유지 지음 
  • 출판사다산책방 
  • 출판일2019-03-22 
  • 등록일2019-06-25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4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2016년 한국경제 신춘문예에 장편소설 <집 떠나 집>이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하유지 작가의 장편소설. 소설은 참고서 편집자 서른세 살 영오가 죽은 아버지가 유품으로 남긴 수첩에 적힌 세 사람을 찾아나며 시작한다.

"200그램쯤의 무게만 겨우 버티는 조그만 플라스틱 고리" 같고 "사는 게 너무 바빠, 숨과 숨 사이가 서울과 부산 사이보다 먼" 삶을 살고 있던 그녀. 어머니가 사 년 전 폐암으로 죽은 뒤로 겨우 예닐곱 번 만난 아버지가 남긴 거라고는 월세 보증금 몇 푼과 수첩에 남긴 이름 세 개 뿐이다. 그녀는 자의반타의반으로 아버지가 남긴 이름들을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기적과 감동. '눈 깜짝할 사이' 서른이 넘어버린, 타인과의 관계가 힘에 부치는 그녀 앞에 나타나는 왠지 모르게 절반쯤 부족한 사람들. 그 부족한 사람들이 함께 나머지 절반을 찾아가는 이야기. 삶에 진득하게 달라붙는 '생계밀착형 감동 소설'이 시작된다.

저자소개

198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인천에서 살고 있다. 한국경제 신춘문예에 장편소설 『집 떠나 집』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목차

1. 종소리는 서른세 번 | 2. 개나리아파트 2동 702호, 튼튼국어 78쪽 3번 | 3. 진창 속의 로맨스 |
4. 버찌와 꺼비 | 5. 어둠 속의 불꽃 | 6. 거절 못 할 제안 | 7.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8. 첫 번째 사람, 두 번째 카드 | 9.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만? | 10. 환경미화원 도로시 |
11. 2월 14일에 일어난 일 | 12. 2월의 함박눈처럼, 인생은 | 13. 보라, 부스러지고 흩어지고 |
14. ㅁ의 삶 | 15. 우리에게는 죽은 사람들이 있다 | 16. 이 벽을 뚫고 넘어가시오 |
17. 3월의 스케이트장 | 0. 외로운 아이 |

작가의 말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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