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법정에 선 뇌 (커버이미지)
법정에 선 뇌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케빈 데이비스 지음, 이로운 옮김 
  • 출판사실레북스 
  • 출판일2018-11-23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폭력이라고는 한 번도 저지른 적이 없으며 행복한 노후를 인생의 모토로 삼던 남자는 어느 날 아내를 살해하고 창문 밖으로 떨어뜨린다. 유능한 공사감독관이었던 남자는 뇌를 다친 후 폭력적이며 이상한 행동을 보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 다정다감했던 가장은 계단에서 넘어져 뇌를 다친 이후 아내와 딸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다. 운동 중 뇌진탕을 자주 경험했던 미식축구 스타가 끔찍한 가정폭력을 저지른다.

이들의 갑작스런 범죄 행위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면밀한 관찰과 취재, 과학적 증명, 심리학, 사회학, 뇌과학, 신경과학을 넘나드는 심층 연구를 통해 범죄 행위를 저지르는 진짜 이유를 밝혀낸다. 풍족한 삶과 남들이 부러워하는 커리어를 가진 남자는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뇌를 다치면 온화하던 사람도 폭력적인 성향으로 바뀔 수 있는가?

뇌이상 이후 범죄를 저질렀던 사람들의 사례를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현대까지, 동서고금을 넘나들며 분석한다. 법정에 선 '범죄자의 뇌'라는 현대 법률에서 가장 뜨겁고도 격렬한 논쟁의 주제를 날카로운 통찰과 면밀한 연구를 통해 심도 있게 파헤친다.

저자소개

〈USA투데이〉, 〈시카고 트리뷴〉, 〈시카고 매거진〉 등에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킬 만한 칼럼과 기획 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특히 범죄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형사 사법제도에 관한 3권의 비소설과 8권의 논픽션 도서를 저술한 저명한 작가이다. 시카고 대학에서 논픽션 글쓰기 법을 가르치고 있으며, 수감자를 위한 작문 수업을 통해 한층 더 범죄자의 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뇌손상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폭력적인가? 손상된 뇌가 폭력과 살인 등 범죄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 그렇다면 범죄자에게 법이 내려야 할 판결은 범법행위에 대한 처벌이 아니라 손상된 뇌에 대한 치료인가? 신경과학이 미국 사법제도를 변화시킨 사건으로 꼽히는 와인스타인 사건의 항변에 사용된 과학적 논리를 살펴보고 범죄, 개인의 책임, 그리고 법과 신경과학이 가진 가능성에 관한 문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범죄자와 관련된 신경과학과 뇌과학의 최신 연구 결과들을 망라하며, 범죄자의 뇌 영상을 법정 증거로 채택하는 것이 정당하냐를 두고 법과 뇌과학이 벌이는 첨예한 논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목차

들어가는 말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