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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 인과 (커버이미지)
신과 함께 : 인과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용화 지음 
  • 출판사놀(다산북스) 
  • 출판일2018-11-21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4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원작의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 김용화 감독의 '신과 함께' 두 번째 이야기. 강림, 해원맥, 덕춘이 1,000년 전에 맺은 악연의 끈은 아직 끊어지지 않았다. 원귀 수홍을 환생시키기 위한 길고 웅장한 서사가 시작된다.

환생을 코앞에 둔 차사들의 눈앞에 나타난 49번째 귀인 수홍. 하지만 한때 원귀였던 수홍은 귀인이 될 자격이 없다. 이에 강림은 수홍의 무죄를 입증해 보이겠다며 자신들의 환생을 담보로 염라와 거래를 한다. 그리고 염라는 저승의 법도를 어기면서까지 인간을 감싸고 있는 성주신을 척살할 것을 명령한다.

수홍을 보호하는 강림 대신 이승으로 내려간 해원맥과 덕춘. 수려한 칼솜씨를 자랑하는 해원맥은 단칼에 성주신을 제압하려 하지만, 오히려 그의 힘에 압도되어 무릎을 꿇고 만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사실은 성주신이 1,000년 전 자신들의 저승으로 데려온 차사였다는 것. 해원맥과 덕춘은 자신들의 과거를 알아내기 위해 성주신과 은밀한 거래를 시작한다.

저자소개

“김용화 감독은 누구보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민감한 감독이다. 늘 기술과 이야기를 접목하는 작품을 추구한다”는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의 말처럼 김용화 감독은 이야기가, 극대화된 상상력을 수반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것에 능한 영화감독이다. 2003년 「오! 브라더스」를 시작으로 「미녀는 괴로워」, 「국가 대표」까지 모두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 감독으로 승승장구했다. 2011년에 오랫동안 소망해온 「미스터 고」를 연출하기 위해 미국에서 고릴라를 CG로 구현하던 그는, 머릿속에 그리는 수준의 시각효과가 얻어지지 않자 VFX 전문업체인 ‘덱스터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영화보다 고릴라 시각효과에 더 주목을 받게 되었지만, 이를 계기로 할리우드 수준의 CG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후 필연적으로 만난 콘텐츠가 웹툰 「신과함께」다. 원작 자체가 방대한 분량이어서 김용화 감독조차도 처음에는 드라마로 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의문을 가졌지만, 원작에 각인된 ‘용서’와 ‘구원’이라는 두 단어에 초점을 맞춰 '신과함께-죄와벌', '신과함께-인과연' 각본을 완성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하고 어려운 일인 용서와 구원을 이야기하기 위해 쏟은 4년의 시간은 두 편의 영화, 총 4시간 30분 속에 녹아들었고 두 편 모두 1,000만 이상의 관객이 선택한 ‘쌍천만’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만들어냈다. 방대한 원작이 어떻게 압축되어 각본이 되었는지가 궁금한 대중에게 각본집을 공개하는 김용화 감독은 마치 시사회 날과 같은 마음이다.

목차

작가의 말
지옥 설명
등장 인물
용어 설명

49번째 귀인
성주
과거
고아
배신
죄책감
살인
진실
고백
용서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