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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소셜 (커버이미지)
울트라 소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장대익 지음 
  • 출판사휴머니스트 
  • 출판일2018-10-26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적 차이는 0.4퍼센트에 불과하다. 육상 척추동물 중에서 이렇게 단기간에 퍼져 생태적으로 성공한 종은 호모사피엔스뿐이다. 대체 무엇이 침팬지와 인간의 운명을 가른 걸까? 왜 인간만이 문명을 만들었을까?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적 학자 장대익은 이러한 인류의 성공 뒤에는 '초사회성(ultrasociality)' 진화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울트라 소셜은>은 진화생물학과 뇌과학, 인공지능부터 역사, 사회, 정치까지 우리의 본능에 새겨진 초사회성의 증거를 찾아 다가선다.

2008년 <다윈의 식탁>으로 대중으로부터 진화론의 관심을 새롭게 불러일으킨 이후 최신의 과학 연구를 섭렵하며 꾸준히 책으로 써 낸 그는, <울트라 소셜>에서 진화생물학, 동물행동학, 영장류학, 뇌과학, 심리학, 행동경제학, 인공지능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를 '초사회성'이라는 키워드로 꿰며 사피엔스 본성에 관한 큰 그림을 그려 냈다.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관한 과학적 대답은 다시 인문·사회학적 질문으로 이어진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초사회성은 새로운 출발점이다.

저자소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생물철학 및 진화학)를 받았다. 미국 터프츠 대학 인지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과학문화센터 연구교수, 동덕여자대학교 교양교직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화 및 사회성의 진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 『울트라 소셜』 등이 있고 역서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공역) 등이 있다. 제11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목차

프롤로그 외계인 인류학자가 사피엔스를 연구한다면 7

1부 초사회성의 탄생
01 공감 너와 나의 연결고리 15
02 협력 사회적 눈의 진화 27
03 배려 ‘합리적’ 침팬지와 ‘공정한’ 인간 43
04 이해 마음 읽기의 진화 57
05 전수 문명 탄생의 원동력 71

2부 초사회적 본능
06 편애 아기의 편 가르기 91
07 신뢰 두 얼굴의 옥시토신 107
08 평판 이타적 소비의 속사정 121
09 허구 스토리텔링 애니멀 135
10 헌신 신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147

3부 초사회성의 그늘
11 소외 사회적 고통의 뿌리 169
12 서열 흙수저의 탄생 179
13 동조 예스맨의 탄생 197
14 테러 그들은 정신 이상자가 아니다 209

4부 초사회성의 미래
15 공존 인간과 기계의 교감 225

에필로그 문명의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사피엔스에게 242

참고 문헌 248
그림 출처 260
찾아보기 264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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