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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내려가서 (커버이미지)
뼛속까지 내려가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나탈리 골드버그 지음, 권진욱 옮김 
  • 출판사한문화 
  • 출판일2018-11-01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이제까지 잘못된 글쓰기를 지적하는 글쓰기에 관한 책들은 수백 종이 넘게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이 책은 ‘좋은 글쓰기’를 ‘창조하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즉 글쓰기에 대해 교육적인 입장을 강조하는 교과서가 아니라 자기 내면에 이미 존재하는 글쓰기의 잠재력과 씨앗을 이끌어내고 키워내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글을 쓰기 위해 무언가를 우리 안에 채워 넣을 필요는 없다. 대신 글쓰기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덜어내고 비워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창조성과 만나게 된다. 이것은 저자가 오랜 선禪 명상 체험을 통해 체화시킨 통찰력에서 나온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글쓰기 방법들은 그림, 사업, 운동 등 삶의 모든 측면에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와 통한다.

저자소개

작가이자 37년간 글쓰기와 문학을 가르쳐온 세계적인 명성의 글쓰기 강사이다.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 파밍데일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영문학 학사, 세인트존대학에서 인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자신만의 독특한 글쓰기 철학을 담은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를 출간하면서 미국인들의 글쓰기에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이 책은 15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세계 각국으로 번역되었고, 글쓰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새로운 바이블로 떠올랐다. 출간 후 32년이 지났지만 독자들의 이런 열기는 여전히 식지 않아서 이 책은 지금도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위를 점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이 25년간 이어온 선禪 체험과 글쓰기를 접목시킨, 혁명적이고도 강력한 글쓰기 노하우를 보여준다. 그것은 단순한 작법론이 아니라, 진정한 창조가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그것을 내면에서 발견할 수 있는지를 일깨우는 데에까지 이른다. 그녀가 말하는 창의력의 비밀은 글을 첨가하는 것이 아닌 ‘덜어내기의 법칙’이다. 글쓰기에 대한 이런 독특한 관점은 오랜 명상 체험을 통해 얻어진 것이다. 나탈리 골드버그는 이 책을 통해 용맹한 전사처럼, 때로는 깊은 통찰력을 가진 현자처럼 삶과 글쓰기를 관통하는 어떤 진실을 독자에게 들려준다. 글쓰기 워크숍과 명상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이끌고 있으며, 글을 쓰면서 꾸준히 그려온 그림을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화가이기도 하고, 2006년에는 밥 딜런의 어린 시절을 담은 한 시간짜리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글 쓰며 사는 삶》《인생을 쓰는 법》《구원으로서의 글쓰기》《버리는 글쓰기》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말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첫 마음, 종이와 연필
'첫 생각'을 놓치지 말라
멈추지 말고 써라
글을 쓰는 것은 내가 아니다
예술적 안정성을 얻는 과정
습작을 위한 글감 노트 만들기
글이 안 써질 때도 글을 쓰는 법
편집자의 목소리를 무시하라
눈앞에 있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라
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
작가와 작품은 별개다
사고의 모든 경계를 허물어뜨려라
글쓰기는 맥도널드 햄버거가 아니다
강박관념을 탐구하라
세부 묘사는 글쓰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그들의 이름을 불러 주라
케이크를 구우려면
작가는 비를 맞는 바보
글쓰기는 육체적인 노동이다
잘 쓰고 싶다면 잘 들어라
파리와 결혼하지 말라
글쓰기는 사랑을 얻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꿈에 대해 써라
문장 구조에서 벗어나 사유하라
말하지 말고 보여 주라
그냥 ‘꽃’이라고 말하지 말라
몰입하기
평범과 비범은 공존한다
이야기 친구를 만들라
작가는 위대한 애인이다
현상을 넘어 사물 속으로 파고들라
먹잇감을 응시하는 고양이처럼
자신을 믿어라
카페에서 글을 쓰는 일
작업실에 대하여
성, 그 거창한 주제에 관하여
자신이 사는 마을을 순례하라
쓰라, 그냥 쓰라, 그냥 쓰기만 하라
충분하다고 느낄 때 한 번 더
삶을 사랑하라
의심이라는 생쥐에게 갉아 먹히지 말라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천국이다
장대 위에서 발을 떼라
왜 글을 쓰는가
관통하는 글쓰기
작가로 살아남기
자신이 쓴 글에서 떠나라
문학의 형식, 삶의 형식
익숙한 초원을 떠나라
규칙적인 연습은 창조력을 마비시킨다
더 이상 갈 곳이 없을 때
음식에 대해 써 보라
외로움을 이용하라
스스로에게 넌덜머리가 났을 때
자신의 뿌리를 이해하라
이야기 모임 만들기
벌거벗은 자만이 진실을 쓸 수 있다
누구에게나 천재의 목소리가 들어 있다
작품을 평가하는 스스로의 잣대를 가져라
사무라이가 되어 써라
고쳐쓰기
나는 죽고 싶지 않다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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