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오정희의 기담 (커버이미지)
오정희의 기담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오정희 지음, 이보름 그림 
  • 출판사책읽는섬 
  • 출판일2018-10-15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친숙한 일상에서 낯설고 섬뜩한 내면의 진실을 포착하는 그의 웅숭깊은 시선으로 '한국 여성이 빚어낸 가장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언어의 비창'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았던 오정희. 그가 그려내는 신선한 쓸쓸함과 찢겨진 세계를 보석처럼 빛나게 하는 특유의 문체는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을 사로잡으며 그 자체로 소설 미학의 전범이 되었다.

춘천에 머물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는 <강원도 설화집>을 바탕으로 어른, 아이, 남녀노소가 두루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다. 어린 시절 우리를 사로잡았던 으스스하고 이상한 이야기들, 할머니나 주변 어른들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들은 작가의 상상력과 만나 새로운 옷을 입었다.

이 여덟 편의 이야기들은 옛사람들의 소박한 삶에 깃든 꿈과 소망 들이 지금 이곳, 우리들의 삶에도 깊이 배어 있음을 깨닫게 한다. 그들이 살았던 세상, 그 아득하고 유현한 마음을 화가 이보름이 서정적이고 아련한 그림으로 되살려내어 감동을 더한다.

저자소개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완구점 여인」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친숙한 일상에서 낯설고 섬뜩한 내면의 진실을 포착하는 그의 웅숭깊은 시선은 ‘한국 여성이 빚어낸 가장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언어의 비창’ 그 자체였다. 특히 그가 그려내는 신선한 쓸쓸함과 찢겨진 세계를 보석처럼 빛나게 하는 특유의 문체는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을 사로잡으며 그 자체로 소설 미학의 전범이 되었다. 2003년에는 독일에서 번역 출간된 『새』로 리베라투르상을 수상했고 이는 해외에서 한국인이 문학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로서 한국문학사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소설집 『불의 강』 『유년의 뜰』 『바람의 넋』 『불꽃놀이』, 장편소설 『새』를 발표했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동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서문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