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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랑을 잘못 (커버이미지)
너는 사랑을 잘못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해찬 지음 
  • 출판사시드앤피드 
  • 출판일2018-10-19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2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상처 없는 밤은 없다》로 70만 SNS 독자들의 시린 밤을 다독였던 김해찬 작가의 신작.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독자들과 소통해온 저자의 글에 ‘좋아요’ 수가 매일 몇천 개씩 누적되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상처의 원인을 예민하게 진단하여 가장 효과적인 ‘관계처방전’을 글로써 건네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의 목소리를 빌어 사랑의 복잡하고 미묘한 단면들을 펼쳐놓는다. ‘사랑’은 한 단어지만, 그 구체적인 모습은 수십만 가지다. 낯설지 않은 각각의 이야기는 모두 우리의 경험을 닮았다. 우리는 다양한 관계와 상황 속에서 거듭 실패하고 상처를 입으면서도 살아 있는 한 또 다시 사랑을 하고야 말 것이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였다. 방황하던 시절, 니체의 사상과 글에 빚을 졌던 것처럼 자신의 글이 누군가의 삶에 빛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사랑에 받은 상처는 또 다른 사랑으로 치유해야 한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스스로 혼자 서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결국 다시 상처받을 수밖에 없다고 믿는다. 나를 버려가며 사랑하지 않을 것, 누구보다 나를 살피고 아낄 것, 그리고 딱 그만큼 상대의 영역을 지켜줄 것. 《너는 사랑을 잘못 배웠다》는 사랑에 상처받았던 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김해찬식 ‘사랑학개론’이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echan.k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hilosophc

목차

작가의 말

Chapter 1 가장 빛나던 순간에 너와 내가 있었다
당신 없는 나는 | 그만 사랑해도 괜찮다 | 욕심처럼 | 변질 | 여지 | 사랑한다면 지켜야 할 것 | 3차원의 사랑 | 만약 누군가를 만난다면 | 이별의 말 | 회상하는 일 | 구속 | 1인분의 낭만 | 적당한 간격, 그리고 사랑 | 사랑의 의무 | 곁에 있는 그 순간에 | 받아들인다는 것 | 사랑 말고 필요 | 개같이 사랑하고 싶다 | 빛나던 순간 | 인연을 끝낼 이유 | 미움 끝엔 소중함이 반짝인다 | 로맨틱과 현실 | 낯설음은 그저 잠깐의 순간 | 욕망과 현실 | 가장 두려운 건 | 꽃길과 가시밭길 | 머무르려고만 하지 마라 | 인연의 때를 아는 사람 | 블루문과 당신 | 닮아가는 것이 아니라, 닳아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 이혼할 수 있을 때 결혼한다는 누군가의 말을 듣고 | 티 없는 마음의 영원한 햇살 |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일 | 간절함 | 못난 놈의 부탁 | 나쁜 남자 |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욕심

Chapter 2 언젠가는 떠올릴 수 없게 된다
아픔의 방식 | 내 삶의 나사 | 석 달뿐인 여름 | 지난날 | 너도 그랬음을 | 언젠가는 떠올릴 수 없게 된다 | 내게 네가 될 일은 없을 테니까 |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 깜지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도시락 | 혼잣말 | 울어도 괜찮아 | 사랑의 감기 | 보고 싶어 하지 말고 울어라 | 널 미워하진 마 | 책갈피처럼 남는 것이 당신 | 분홍색 파자마 | 영원이 있는 세계 | 느리고 아파서 | 우산을 던지고 | 호흡과 너 | 고슴도치 | 약을 먹는 일이 잦아진다는 건 | 하나의 부재와 백의 모순 | 너 없이 혼자 눈을 맞을 때 | 감당 | 콩나물국, 미음, 고열 | 거기에 네가 있을까 | 향기는 추억 속에 | 다 끝난 것들 | 잊는 것이 아니라 지우는 것 | 이별하는 날 | 이별에 관하여

Chapter 3 작고, 사소해서, 사랑했다
선연 | 무한도전 | 운명보다 우연 | 잊고 사는 선물 | 사소하지 않아 | 무너진 모래성 | 거리 | 버림받기 전에 | 바쁘게 죽거나 바쁘게 살거나 | 같이 웃기 위해서 | 난 여기에 있다 | 상처는 피를 흘린다 |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 12월 31일 | 사소한 | 너만큼 아파보는 것 | 불가능이 가능이 되는 순간 | 지금 휴식할 것 | 매일 누군가를 그리며 | 마음의 힘 | 시간이 흐르면 좋은 것들만 남더라 | 봄이 영원하길 바라 |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건 | 어느 오후 | 외로움마저 감싸줄 따스함 | 늘 이별하며 사는 삶 | 외로움과 자아 | 예민한 게 아니라 정말 아픈 거예요 | 매 순간 죽지만 다시 태어난다 | 조금씩이라도 | 삶을 빛나게 해주는 건 | 갑과 을 | 나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 연약함 |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 | 속 좁은 진실함 | 만약 우리가 비슷한 외로움을 공유한다면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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