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이효석문학상 수상작 (커버이미지)
이효석문학상 수상작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권여선 외 지음 
  • 출판사생각정거장 
  • 출판일2018-10-15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5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2018년 한국문학을 빛낸 최고의 단편소설을 엄선한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 권여선 작가의 '모르는 영역'이 제19회 이효석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아내를 잃은 중년 남성과 딸의 서먹한 관계를 통해 밤에 뜨지 못하고 대낮에 부유하며 떠도는 낮달처럼 '어딘지 섞이지 못하고 떠다니는 인간관계'를 예리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심사위원회는 '모르는 영역'이 작가 "특유의 예민한 촉수와 리듬, 문체의 미묘한 힘이 압권"인 작품이라고 평했다. 권여선 작가는 아내의 죽음 후 더욱 소원해진 어느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를 통해 근본적 무지 혹은 단절에 얽힌 인간관계의 미묘한 영역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하지만 독자들을 주인공의 감정에 끌어들이기보다 일일이 설명하지 않고 아버지와 딸이 대화하는 것만 보여주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이게 뭐지' 하는 깊은 여운을 느끼게 한다. 정답을 바로 주지 않는 스무고개를 하듯이.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에는 대상 수상작 외에도 여섯 편의 우수작품상 수상작과 2017년 대상 수상작가인 강영숙 소설가의 자선작 '곡부_이후'를 함께 실었다. 우수작품상 수상작으로는 김미월 작가의 '연말 특집', 김봉곤 작가의 '컬리지 포크', 김연수 작가의 '그 밤과 마음', 김희선 작가의 '공의 기원', 최옥정 작가의 '고독 공포를 줄여주는 전기의자', 최은영 작가의 '아치디에서'가 각각 수록되었다. 여기에 권여선 대상 수상작가의 자선작인 '전갱이의 맛'과 수상소감, 인터뷰를 함께 실었다.

저자소개

1996년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등단. 소설집 《처녀치마》 《분홍 리본의 시절》 《내 정원의 붉은 열매》 《비자나무숲》 《안녕 주정뱅이》, 장편소설로 《레가토》 《토우의 집》 등이 있다. 이상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리문학상, 동인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대상 수상작
모르는 영역 | 권여선

대상 수상작가 자선작
전갱이의 맛

대상 수상작가 수상소감
대상 수상작가 인터뷰

작품론
타자의 의미를 이해하는 법 | 방민호(문학평론가)

우수작품상 수상작
연말 특집 | 김미월
컬리지 포크 | 김봉곤
그 밤과 마음 | 김연수
공의 기원 | 김희선
고독 공포를 줄여주는 전기의자 | 최옥정
아치디에서 | 최은영

기수상작가 자선작
곡부_이후 | 강영숙

제19회 이효석문학상 심사평
이효석 작가 연보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