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황교안의 답 : 황 (커버이미지)
황교안의 답 : 황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황교안 지음 
  • 출판사여운(주) 
  • 출판일2018-11-01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5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첫 에세이집. 청년들과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 한 권의 책 속에 청년과 함께한, 청년에 관한 그리고 청년을 위한 이야기를진지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목소리로 담았다. 여기에 소소하고 사적인 이야기들과 28년간의 검사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 그리고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 시절에 이뤄 낸 성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신념을 피력했다.

저자소개

저는 여섯 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바르고 꿋꿋하게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물론 뜻대로만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스물일곱 살에 검사가 되어 스물여덟 해 동안 봉직(奉職)했습니다. 흔히들 청춘을 바쳤다고 하지요? 보람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습니다. 대과(大過) 없이 마무리한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는데, 다시 법무부 장관직을 맡았습니다. 법무부 장관들의 평균 재직 기간인 1년보다 조금 더 오래 2년 3개월간 일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모두 귀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제44대 국무총리로 있다가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거치는 과정에서 몹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럼에도 ‘젊은 총리’의 심정으로 성심껏 일했습니다. 공직 생활을 마감한 2017년 5월 11일, 공직에 몸담은 시간을 모두 더해 보니 32년이더군요. 짧지 않은 세월이지만, 국민과 함께한 보람이 있었기에 참으로 고마운 시간입니다. 앞으로 해 보고 싶은 일도 있답니다. 지금까지 해 보지 않은 무언가를 말이지요. 언젠가는 어느 한적한 거리에서 오래 전부터 익혀 온 색소폰을 멋있게 연주하며 모금 공연을 하려는데…, 야무진 꿈일까요? 뜻을 같이하는 청년들과 함께 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군요. 여러분,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미래사회를 만들어 보면 좋겠지요?

목차

시작하며
고요한 마음으로 - 향수(鄕愁)
가볍게 티타임 - 단문단답(短問短答)
둘러앉아 - 편하게 묻고, 친절하게 답하다
동트기 전 - 사랑하는 나의 새벽이슬에게
맺으며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