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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가족이 힘 (커버이미지)
나는 왜 가족이 힘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최명환.차현희 지음 
  • 출판사매일경제신문사 
  • 출판일2018-10-12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4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과연 결혼은 해야 하는 것인가? 또 자녀는 낳아야 할까? 사랑한다면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 공감의 기술이 필요하다. 오늘도 가족앓이에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리얼 처방전을 담았다.

결혼은 내 인생의 플러스일까 마이너스일까? 결혼은 아낌없이 주는 관계가 아니라 계약관계인 걸까? 부부란 그저 일심동체를 꿈꾸는 적과의 동침인 걸까? 아이 없는 삶을 선택한 결정이 올바른 걸까? 늘 자랑스럽던 아이가 부끄러운 아이로 변한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 등 부부관계와 자녀사이에 나타나는 의문에 대해 답한다.

저자소개

원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국립서울정신병원에서 정신과 전공의로 근무했다. 전공의 시절 김혜남 선생님께 정신분석을 배우며 매력을 느꼈고 군의관 시절 본격적으로 눈을 뜨기 시작했다. 현재 대전에서 나음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며 정신분석을 이용한 치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SBS 긴급출동 SOS> <KBS 대전라디오 매거진> 등에 출연했으며, 위센터(Weecenter)와 소방서 고충심사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부부

1장 만남: 일심동체를 꿈꾸는 적과의 동침

부부는 가정을 행복하게 이끄는 동업자관계다
한순간에 적으로 돌변하는 게 부부다
‘사랑한다면’을 경계하자

2장 선택: 나는 왜 그를 선택했나?
내가 쳐놓은 덫에 내가 걸리다
어떤 선택이 올바른 선택인가?
다양한 경험치가 올바른 선택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나는 누구이고 어떤 상대를 원하는가?
결혼, 내 인생의 플러스일까? 마이너스일까?

3장 갈등: 사랑과 현실의 벽 사이에서
화성인과 금성인 만큼이나 전혀 다른 존재, 남과 여
전업주부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
늘 미안하고 바쁜 엄마, 워킹맘
남편,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사교육에 허리 휘는 가계

4장 노력: 사랑을 뛰어넘는 희생의 가치
서로에게 위로가 필요하다
부부라면 돈에 대한 관점이 비슷해야 찰떡궁합
최근의 트렌드는 각자도생
부부의 슬기로운 취미 생활
행복한 부부 되기의 기본 덕목은 존중

5장 위기: 위기에 처한 부부들
우리 엄마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독립된 인격체로 살면 갈등도 줄어든다
낭만파 시아버지 때문에 시어머니는 괴로워
우리는 한 가족? 위험한 착각
나쁜 며느리 되기 싫다는 생각을 버리자
내 안의 분노를 잠재우자

6장 욕망: 욕망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성생활은 걸림돌? 접착제?
세상 즐거운 일 중 하나! 부부간의 성생활!
우리 사회는 욕망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는가?

7장 졸혼: 이혼인 듯 이혼 아닌 이혼 같은 너
졸혼이란 무엇인가?
왜 졸혼인가?
결혼을 의미로만 보는 졸혼의 함정
졸혼을 피하기 위해서는?

2부 자녀

8장 아이와 나: 아이는 선택인가? 필수인가?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중요한 선택
아이와 부모 사이에 맺어진 약속을 잊지 말자
한없이 낮아지게도 성숙하게도 만드는 존재, 아이

9장 좋은 부모: 성장통 앓기
부부에서 부모로, 역할이 바뀐다
좋은 부모의 정답은 없다
좋은 부모 역할을 고민하고 있다면 당신은 좋은 부모

10장 아이의 기질: 눈높이 맞추기
아이의 기질은 타고나는 것이다
아이를 효과적으로 혼내는 방법
어린이집이 엄마보다 낫다고요?
독박 육아의 어려움, 커뮤니티로 해결하자
우리 아이의 사춘기

11장 공부재발견: 필요충분조건인가?
공부만이 살길이라며 공부밖에 모르는 엄마
공부에 재능이 없으면 다른 재능을 찾아주겠다는 엄마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니 놀게 하겠다는 엄마
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

12장 행복한 아이: 평범함의 진리
아이들은 누구나 행복한 권리가 있다
지금의 패러다임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단정 짓지 말자
부모의 열등감을 아이에게 투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무엇을’보다는 ‘어떻게’를 추구하자

부록 자녀 양육 Q&A
어떻게 하면 책을 많이 읽게 할 수 있을까요?
게임만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마트폰을 사줄까요? 말까요?
인문고를 갈지, 특성화고를 갈지 어떻게 할까요?
형제간에 다툼이 있을 때 어떻게 중재를 하나요?

에필로그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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