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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 살인, 하고 (커버이미지)
청부 살인, 하고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시모치 아사미 지음, 민경욱 옮김 
  • 출판사노블마인 
  • 출판일2018-10-01 
  • 등록일2019-01-0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6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일본추리작가협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본격미스터리대상 등 일본 문단이 주목한 작가 이시모치 아사미의 미스터리 소설. 소설의 주인공은 컨설턴트 회사를 경영하는 남자, 도미자와 미쓰루. 그에게는 부업이 있다. 650만 엔에 살인을 의뢰받는 '청부살인업자'. 의뢰가 들어오면 이를 받아들일지를 3일 안에 판단하고, 작업에 착수하면 2주 내에 실행한다.

어디까지나 비즈니스라고 생각하며 '일'을 수행하지만, 이번에 맞닥뜨린 희생양은 어쩐지 수상하다. "저 여자는 왜 한밤중에 공원에서 검은 물통을 씻을까? 퇴근길에 기저귀를 구입하는 저 독신남의 정체는 무엇일까?" 사람을 죽여 놓고, 상대가 왜 죽어야 하는지를 추리하는 청부살인업자. 그는 어느 날, 허를 찌르는 의뢰와 마주하는데…….

치과의사, 공무원, 경영컨설턴트라는 남부럽지 않은 멀쩡한 직업을 가진 세 남자가 청부살인을 의뢰받고,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간다는 특별한 소재를 기반으로 쓰인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의 어두운 심연'과 '현대 사회의 부조리'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곱 편의 단편소설 속에 잘 버무려냈다. 이 작품을 먼저 접한 독자들은 '바삭바삭한 감자칩 같은 소설', '쿨하고 담담하게 청부살인을 수행하는 킬러가 매력적'이라고 평한 바 있다.

저자소개

1966년 에히메현에서 태어났다. 2002년 신인발굴프로젝트 ‘KAPPA-ONE’에 응모한 『아일랜드의 장미』로 데뷔했으며, 2003년 발표한 『달의 문』이 일본추리작가협회상에 노미네이트되어 누계 1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2005년 발표한 『문은 아직 닫혀 있는데』가 ‘이 미스터리는 대단하다’ 2위,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후보로 선정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으며, 2006년 출간한 『살인자에게 나를 바친다』는 마쓰시타 나오 주연의 미스터리 드라마로 제작되어 2008년 일본 WOWOW 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는 등 일본 문단이 주목하는 미스터리 작가로 떠올랐다. 그 밖에도 수족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다룬 『물의 미궁』, 술과 음식을 나누는 세 친구의 모임과 그들의 사연 뒤에 숨은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나가에의 심야상담소』 등 최근까지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신작 『청부살인, 하고 있습니다』는 기존의 ‘밀실 살인’ 패턴에서 벗어나, 일상 속의 미스터리를 구현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으며, 미스터리와 블랙 유머, 휴먼 드라마, 심리 서스펜스를 한데 버무려놓은 작가만의 특별한 색채를 구현한 작품이다.

목차

검은 물통의 여자
종이기저귀를 사는 남자
동반자
우유부단한 의뢰인
흡혈귀가 노리고 있다
표적은 어느 쪽?
표적이 된 살인청부업자
역자 후기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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