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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의 꿈을 꾸다 (커버이미지)
꿈 너머의 꿈을 꾸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해등 지음, 고정순 그림 
  • 출판사스푼북 
  • 출판일2018-08-28 
  • 등록일2018-09-28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쌈지떡 문고 13권. 정조가 왕이 되었을 때 신하들은 붕당 싸움을 일삼고 백성들은 힘들게 살고 있었다. 정조는 능력이 뛰어난 정약용과 함께 새로운 조선을 꿈꾸었다. 탕평책을 펴고 수원 화성을 건설하는 등 많은 일을 하며 조선을 변화시키려고 했다. 정조와 정약용은 왜 조선의 개혁을 꿈꾸었을까? 어떤 조선을 만들려고 했을까? 나라와 백성을 위한 마음이 어떻게 조선 개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으로 떠난다.

저자소개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나 바다가 준 이야기를 먹고 자랐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품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다가 뒤늦게 동화 공부를 했습니다.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웅진주니어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 정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일기 몬스터》 《용을 키우는 아빠》 《산만이의 오늘의 날씨》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발찌 결사대》 《별명폭탄 슛!》 《두껍전》 등이 있으며, 이 중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는 4학년 2학기 국어활동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목차

죄인의 아들
새로운 하늘
한강 배다리
믿는 건 오직 백성뿐
백성들의 목소리
들불처럼 번진 서학
꿈을 향해서
수원 화성
조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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