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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커버이미지)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근호 지음 
  • 출판사필름(Feelm) 
  • 출판일2018-08-24 
  • 등록일2018-09-28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853 K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베스트셀러 <비밀편지>의 저자 박근호, 그의 첫 문집. 호흡은 짧지만 여운은 길게 이어지는 여러 편의 시와 읽기는 쉽지만 계속해서 생각나는 에세이, 74편을 담은 문집이다.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하고, 가장 소중했던 사람이 내 곁을 떠났을 때에도 아무 일 없듯 태연히 밥을 먹기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랑'과 '이별'을 받아들이는 담담한 태도로 써내려간 글, 빈곤, 가난, 궁핍이 작가의 또 다른 이름이었지만 당신의 손을 더욱 꽉잡을 수 있어 축복이었다는 글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9월 1일생. 드라마 촬영지에서 태어나고 김포에서 자랐다. 잠시 살았던 원통리를 그리워하며 자신이 태어난 시간을 알고 싶어 한다.

목차

작가의 말

1부
우리가 만나는 곳
여전히 미인
첫눈
남대문 시장
골목길
이상형
뒷모습
검둥이
새벽

축사
사람
사랑의 방식
아버지를 위한 기도
안개
종각역

갈남항
내 사랑
누군가의 이름

2부
아픔의 정도
인사
비애
너를 좋아하는 일
장례식
오랜 습관
정아
예술가의 죄목
가을
내가 아는 사랑
포장마차
삼척
만일
서울역
경험
만약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
그때 그 눈빛
흉터
사계절 한 사람
나를 위한 사람

무음
편지
외로움
사랑과 이별
태어난 이유
우리의 취향
나는, 너는
여인숙
목적지

3부
포옹
사랑해요
다짐
당신의 어깨
전하지 못한 말
낡은 필름
모퉁이 가게
유일한 축복
소국
두 번째로 행복한 일
여행
허무함과 낭만 사이
뒤늦게 도착한 그리움
동행
오늘
떠나고 남은 것
어른
내 모습
일상
이유

대나무 숲
찬란한 시절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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