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나는 영어를 가르치는 시골 약사입니다 (커버이미지)
나는 영어를 가르치는 시골 약사입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형국 지음 
  • 출판사토네이도 
  • 출판일2018-07-20 
  • 등록일2018-09-28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에는 아주 특별한 약국이 있다. 처방전을 들고 찾아온 환자들이 모두 돌아가고 나면, 가방을 멘 동네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든다. 잠시 뒤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들의 힘찬 목소리가 약국 문을 넘어 사방으로 울려 퍼진다. 바로 이곳이 세간에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부림약국 오뚝이 공부방’이다.

매일 밤 부림약국 오뚝이 공부방에서 펼쳐지는 영어 수업의 핵심은 ‘자극과 몰입’이다. 공부방에 모여든 아이들은 저마다 ‘확신’을 갖고 있다. 영어를 배우면 자신의 앎과 삶이 더 확장될 수 있다는 단단한 믿음을 갖고 있기에 아이들은 더욱 자극을 받고 더 깊이 몰입한다.

50년을 영어와 분투한 지혜로운 사람의 앎과 통찰, 열망이 담겨 있다. 나아가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단어와 문장들이 페이지마다 가득 차 있다. 부림약국 오뚝이 공부방 출신 아이들이 그러했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또한 자신의 꿈과 희망이 어떻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지를 아름답고 유쾌하게 목격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마산에서 약국을 운영했다. 1996년 마흔 살의 나이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주는 한의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10년 뒤, 노모에 대한 그리움으로 다시 한국에 돌아와 경남 의령군 부림면에 약국을 열고 미국과 캐나다에서 치열한 연구 끝에 개발한 의성어식 발성과 뼈대문법을 자신이 살고 있는 농촌 마을의 아이들에게 전수하기 시작했다. 사교육 한 번 받지 않았지만, 그가 차린 무료 공부방에서 영어에 눈을 뜨는 아이들이 하나둘 늘어나면서 그 또한 ‘영어를 가르치는 시골 약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멀리멀리 돌아온 길
미국 한의사가 영어를 못 한다고요?
말보다 강한 진심
캐나다 고딩들과의 60시간
유레카! 비밀을 찾다
영어는 날개를 달았지만

2장 시골 약사, 영어 선생님이 되다
너, 나랑 영어 공부할래?
우리가 영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두 가지 이유
다름을 인정하자
환경이 차이를 만든다
오뚝이 공부방의 시작
오뚝이들, 영어의 창공을 날다

3장 쿵쿵쿵쿵! 영어가 들려요
사하이 선생님처럼
머리 대신 몸을 써라
입 소리 한국말, 배 소리 영어말
부림약국에서는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난다
천천히 그러나 정확하게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당신도 할 수 있다

4장 읽고 쓰기를 한 번에!
뼈대문법의 탄생
품사에도 가족이 있다
순서의 중요성
5개 문장만 외워라
동사는 문장의 엄마다
동사의 변신은 무죄!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접속사
더 이상 헷갈리지 말자, 전치사
뼈대문법으로 독해 훈련하기

5장 365일 영어 쉽게 즐기기
단어 도사가 영어 도사
게임으로 영어와 친구 되기
하루에 한 문장씩
쓰는 게 힘이다

부록1 캐나다, 미국 원어민들이 매일 사용하는 구동사 101가지
부록2 현지에서 바로 써먹는 영어회화 101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