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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취향 (커버이미지)
하루의 취향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민철 지음 
  • 출판사북라이프 
  • 출판일2018-07-12 
  • 등록일2018-09-28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23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모든 요일의 기록>과 <모든 요일의 여행>에서 깊고 향긋한 '글맛'을 전하며 수만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던 김민철 카피라이터가 이번에는 '취향'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좋아하는 음악, 책, 여행, 취미처럼 단편적인 것에서 시작해 사람 취향, 사랑 취향, 싫음에 대한 취향, '나'라는 사람에 대한 취향까지, 취향의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그 넓은 바다에서 '나의 취향'을 건져 올린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자신의 취향을 말할 때 조금은 주저하게 된다. 결국 우리는 '나'를 말할 때조차 스스로 타인의 시선을 끌고 와 '비교 지옥'에 입성한다.

취향(趣向) [취ː향]
[명사]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

<하루의 취향>에서 저자는 제자리를 찾은 '취향의 의미'에 따라 개인적인 삶의 공간, 물건, 관계, 여행에 대한 것부터 직장인으로서는 드러내기 쉽지 않은 '일'에 관한 취향도 꺼내놓는다. 그리고 취향이 변해가는 과정, 타인의 취향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고민 등 그 무궁무진한 영역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취향’의 카테고리에서 풀어나간다.

저자소개

남자 이름 같지만 엄연히 여자. 카피 한 줄 못 외우지만 엄연히 카피라이터. 회사를 꾸준히 다닌 덕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라는 직함까지 얻게 되었다. 회의 시간의 치밀한 필기를 바탕으로《우리 회의나 할까?》를 냈고, 평소의 다양한 기록을 바탕으로《모든 요일의 기록》이라는 책을, 틈틈이 떠난 여행에서의 기록을 바탕으로《모든 요일의 여행》을 썼다. 덕분에 종종 작가로 불리기도 하지만 본업은 여전히 광고이며 일룸 ‘가구를 만듭니다’, e편한세상 ‘진심이 짓는다’, SK브로드 밴드 ‘See the Unseen’, SK텔레콤 ‘사람을 향합니다’, T ‘생각대로 T’ 등의 캠페인에 참여했다.

목차

프롤로그

1
나도 한번 라라랜드 원피스를
어떤 선언
안사람 바깥사람
봄밤의 조르바
멋진 언니, 더 많이 원합니다
관대한 사람
동네 호프집의 가르침
No라고 말하는 방법에 관하여
취향의 지도

2
우리도 사랑일까
대화불가능론자의 탄생
서른아홉 살의 본조르노
제 전공은 짝사랑입니다
연애의 고수
파이팅 소이소스
비굴하지 않게, 초라하지 않게
겨우 술 한 잔

3
예쁘지 않은 팀장이 된다는 것
두 번째입니다
마음 한 톨도 아까우니까
구례의 록 스피릿
비관론자 납치사건
이상한 셈법
가족의 탄생
끝까지 즐겁자

4
빛이 되는 도시, 빚이 되는 도시
사소한 불운
지나치게 비효율적인
가로늦게 말하는 ‘가로늦게’
신기한 거울나라
초짜 페미니스트
연결과 분절
팔레르모에서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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