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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의 덴마크 (커버이미지)
상상 속의 덴마크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에밀 라우센.이세아 지음 
  • 출판사틈새책방 
  • 출판일2018-06-15 
  • 등록일2018-07-12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51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덴마크는 당연히 지상낙원이 아니다. 사람이 사는 곳이니 문제는 있다. 그렇다고 가식적인 행복으로 치장하고 잘난 체 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도 아니다. 이런 상반된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덴마크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덴마크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덴마크 대한 이런 저런 상상과 오해는 결국 그곳에 사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판단할 문제다.

《상상 속의 덴마크》는 한국 생활 14년 차인 덴마크인 에밀 라우센이 쓴 책이다. 덴마크에서 사회 복지를 배우고 한국에 와서 한국인 아내와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에밀 라우센은 그간 덴마크에 대한 수많은 질문을 받아 왔다. 대부분은 복지 국가 덴마크에 대한 질문들이었고, 한국 문화와의 간극으로 쉽게 답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았다. 그간 들어온 덴마크에 관한 오해를 풀고 덴마크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담기 위해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저자소개

한국에 1년간 봉사하러 왔다가 정착한 지 14년째인 덴마크인이다. 한국에서 대학원까지 마쳤다. 2016년 KBS 〈인간극장〉‘덴마크에서 온 산타클로스’를 통해, 소박한 삶을 살아가고 공동체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덴마크인의 모습을 보여 줘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 덴마크어-한국어 통·번역, 비즈니스 및 투어 컨설팅을 통해 한국과 덴마크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하는 중이다. 한국인 아내와 휘게 강연, 연애 특강, 결혼 세미나, 청소년 멘토링도 한다. 사람, 농구, 독서, 요리, 봉사 활동, 사진, 여행을 좋아한다.

목차

프롤로그_ 나의 덴마크를 소개합니다

개인이라는 원심력, 가족이라는 구심력
*유민’s talk: 덴마크 시댁 이야기

덴마크인의 행복 출발점, 휘게

열 살짜리 요리사
*에밀’s food: 프레케델라

덴마크식 교육의 명암

추운 겨울 같은 감정?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덴마크 회사에는 점심시간이 없다
*소피어’s talk: 덴마크 여성들의 직장 생활

때로는 별장으로, 때로는 볕 좋은 나라로
*유민’s talk: 서머후스 페인트칠

삶을 빛나게 하는 두 가지, 클럽 활동과 봉사

“하나님을 믿는 목사를 찾습니다”
*에밀’s talk: 알고 가면 좋은 덴마크어

에필로그_ 파랑새를 찾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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