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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좋다 (커버이미지)
혼자가 좋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프란치스카 무리 지음, 유영미 옮김 
  • 출판사심플라이프 
  • 출판일2018-06-04 
  • 등록일2018-07-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0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홀로 있음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누리도록 돕는, 세상의 모든 ‘혼자’를 위한 본격 안내서이다. 혼자 산다는 것의 의미와 가치, 현실적 어려움과 장단점, 혼자 있는 시간의 활용법 등 우리가 몰랐거나 미처 발견하지 못한 혼자 사는 즐거움과 혼자 있는 시간의 여러 측면을 조명함으로써 혼자서도 잘 지내는 법을 알려준다.

이미 혼자 살고 있거나 혼자 살고 싶은 이들에게는 삶의 만족도를 한껏 높여주며, 결혼할지 말지 고민하거나 “혼자 살아도 괜찮을까?” 걱정하는 이들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현명한 판단을 하도록 신중한 조언을 들려준다.

이 책은 특히 가부장적 전통을 박차고 나온 여성들의 목소리에 주목한다. 저자는 “싱글로 살아온 매력있는 여성들은 “너무 눈이 높은 거 아냐?” “넌 너무 까다로워”라는 비난을 너무 많이 들어왔다.”며 “그렇다면 오지도 않은 노후가 두려워서 자신 없는 결혼을 해야 할까? 남들의 시선이 두려워서 불편한 가족제도 속으로 들어가야 할까?”라고 일갈한다.

저자소개

혼자 살고 혼자 일하는 여자. 그리고 그 삶을 즐기는 여자. 문화학자이며 출판 편집인, 프리랜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어쩌면 인류의 가장 오래된 편견 중 하나인 ‘혼자는 외롭다’ ‘혼자 사는 건 비정상적이다’라는 사회적, 문화적 편견을 깨 싱글 여성 또는 세상의 모든 1인 생활자의 삶이 온전하게 평가받고, 삶의 다양성을 제대로 보장받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그녀의 주장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특히 여성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전인적인 치유와 영성에 관심이 많으며 저서로 베스트셀러 『연말연시 즈음, 그 황량한 밤들의 매력에 대하여(Vom Zauber derRauhnachte)』(공저)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Alles, was mich glucklich macht)』 등이 있다.

목차

▶ 시작하며 _ 홀로 있으라, 더욱 적극적으로

1. 자유롭고 성숙해지는 일생일대의 기회
2. 수많은 싱글, 닮은 듯 다르다
3. 지적질은 이제 안녕!
4. 동경하던 일을 해볼 수 있다
5. 온전히 나의 리듬대로 산다
6. 자극에 거리를 두고 나만의 감각으로
7. 삶을 예술로 꽃피우는 시간
8. 언제든 어디든 문제없지
★ 특별 주제: 혼자 여행하기, 혼자 밥 먹기
9. 원하는 만큼 배우고 성장한다
10. 새로운 관계를 위한 재생 기간
11. 누구의 무엇이 아닌, 나 자신을 알아간다
12. 매일 백 번의 작은 키스를
13. 관계 선택에 여유가 있다
14. 혼자의 충만함을 다른 이에게!
15. 사랑한다고 늘 함께여야 할까
16. 내 삶의 동반자는 바로 나
17. 완전히 홀로인 사람은 없다
18. 나를 믿고 삶의 터널을 통과하다
19. 내면의 에너지를 활용하다
20. 모든 생명과 새롭게 결속되다
21. 숭고한 고요함 속에서 거듭나는 시간
▶ 주
▶ 참고 문헌

▶ 마치며 _ 이토록 풍요로운 여행,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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