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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커버이미지)
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보에티우스 지음, 박문재 옮김 
  • 출판사현대지성 
  • 출판일2018-06-01 
  • 등록일2018-07-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고대 로마 제국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였던 보에티우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먼 곳으로 유배 보내져 감옥에서 처형당할 날을 기다리는 동안에 쓴 책.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과 위안, 즉 인생에서 아무리 극한 상황을 겪더라도 그저 우리가 할 도리를 다하며 순리를 따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우리의 이성을 따라 살아가는 데 있다고 말한다.

철학의 여신과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대화는 인생의 주제들, 운명과 참된 행복, 최고선, 신의 섭리와 운명, 신의 섭리와 자유의지 등을 다룬다. 이 책의 대화 형식은 플라톤과 키케로에게서 가져왔지만 보에티우스와 이 두 사람 사이에는 한 가지 두드러진 차이가 있다. 보에티우스는 시와 산문을 결합시켰다.

저자소개

최후의 로마인으로, 또는 저작이 미친 영향으로 최초의 스콜라 철학자로 불리는 보에티우스의 원명은 아니키우스 만리우스 토르콰투스 세베리누스 보에티우스(Anicius Manlius Torquatus Severinus Boethius)이다. 그는 475년경 로마의 유수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490년경 집정관이던 아버지가 죽고, 로마에서 가장 존경받던 귀족 심마쿠스의 양자가 되었다. 후에 심마쿠스의 딸과 결혼하였다. 보에티우스는 아테네와 알렉산드리아에서 수학하며, 문학·철학·산술학·음악·천문학 등 다방면의 학문을 공부하였다. 그의 학식과 인품이 테오도리쿠스 왕의 인정을 받아 510년에 집정관이 되었고, 522년에는 왕의 마기스테르 오피키오룸(오늘날의 비서실장)이 되었다. 같은 해에 그의 두 아들이 집정관으로 임명되었다. 520년에 원로원 의원들과 테오도리쿠스 왕은 알비누스(전 집정관)를 반역죄로 고발하였는데, 보에티우스는 그를 변호하다가 반역혐의를 받아 파비아의 감옥에 갇혔다. 이때 그의 대표작인 『철학의 위안』을 집필하였다. 그는 그리스어를 알지 못하는 로마인에게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의 사상을 알려주기 위해서 두 사람의 모든 저작의 번역과 주해를 계획했으나 525년에 처형되어 뜻을 이루지 못했다. 저서로, 『철학의 위안』 외에 『신학논고집』, 『4학과 입문』 등이 있고, 포르피리오스의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 입문』의 번역과 주해를 저술하였다.

목차

해제 * 박문재
보에티우스의 연보


제1권 보에티우스와 철학의 여신
제2권 운명의 여신과 참된 행복
제3권 참된 행복과 최고선
제4권 신의 섭리와 운명
제5권 신의 섭리와 자유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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