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 입력 영역

내서재

더보기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 자료대출안내

추천도서

더보기

컨텐츠상세보기

상한 감정의 치유 (커버이미지)
상한 감정의 치유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데이비드 A. 씨맨즈 지음, 송헌복 옮김 
  • 출판사두란노 
  • 출판일2018-04-26 
  • 등록일2018-07-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19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하나님에게 회심한 크리스천이라 할지라도 마음 안에 상한 감정이 있을 수 있다. 그 상한 감정은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벌주시는 하나님, 만족할 줄 모르시는 하나님으로 잘못 인식하여 스스로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요소가 된다.

저자는 상한 감정을 가진 크리스천의 문제를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설명한다. 일만 달란트는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도저히 벌어서 갚을 수 없을 정도이다. 주인은 일만 달란트를 빚진 종의 빚을 완전히 탕감해 주었으나, 그는 나가서 겨우 자신에게 백 데나리온을 갚지 않는다고 빚진 자를 옥에 가두었다.

저자는 이 종이 자신에게 빚진 자를 괴롭히는 이유를 아직 자신의 큰 빚이 탕감되었다는 것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하나님은 이 주인과 같아서 우리의 크나큰 죄를 모두 용서해주었으나, 우리는 그 어리석은 종과 같이 자신이 아직 빚진 자라고 생각하여 스스로를 괴롭히고 용서하지 못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의 연약함과 비통함을 온전히 이해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우리가 혼자가 아님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 연약함을 인정함으로써 치유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상한 감정을 가진 자가 어떻게 주변 사람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지 보여주며, 그 치유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크리스천이지만 과거의 상처로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기독교 상담의 선구자, 데이비드 시맨즈 데이비드 시맨즈는 감리교 선교사인 부모님이 인도에서 사역할 때 태어나 어린 시절을 인도에서 보냈다. 미국 애즈베리 대학과 드류 신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애즈베리 대학과 애즈베리 신학교에서 명예 학위를 수여받았다. 시맨즈 역시 1946년부터 1962년까지 아내와 함께 선교사로 인도에서 사역하였다. “상처받은 치유자”로서 여러 해 동안 선교사로 인도에서 상한 심령을 어루만져 주었던 사역을 배경으로 애즈베리 신학교에 돌아와 1984년에 은퇴할 때까지 목회상담학을 가르쳤다. 또한 윌모어 연합 감리 교회 목사로 임명되어 22년간 목회하였다. 애즈베리 대학 전 총장인 데니스 킨로우는 데이비드 시맨즈를 이렇게 회상했다. “시맨즈를 처음 만난 것은 67년 전이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었던 것은 시맨즈 같은 사람 때문이었습니다. 1930년대 당시 감리교파의 정신적 지주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에드윈 루이스는 데이비드가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데이비드에게는 또 다른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바로 인도로 가는 것이었죠. 16년 동안 그는 자신의 마음과 삶을 그곳에 바쳤습니다.” 그는 1992년 기독교 상담 회의에서 제임스 돕스, 래리 크랩, 개리 콜린스와 함께 기독교 상담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받았다. 저서로는 《상한 감정의 치유》,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이상 두란노 역간)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역자 서문
1. 상처 난 감정들
2. 죄책감, 은혜, 그리고 빚진 것 거두어 들이기
3. 상처를 입은 경험이 있는 치료자
4. 사탄의 치명적 무기
5. 자존감이 낮은 사람을 위한 치료(1)
6. 자존감이 낮은 사람을 위한 치료(2)
7. 완전주의의 증상들
8. 완전주의의 치료 과정
9. 초인적 자신과 실제적 자신
10. 우울증에 관한 오류와 진실
11. 우울증의 처리
12. 치유를 경험한 상담자들

한줄 서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