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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끝나고 나는 더 좋아졌다 (커버이미지)
사랑이 끝나고 나는 더 좋아졌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디제이 아오이 지음, 김윤경 옮김 
  • 출판사놀(다산북스) 
  • 출판일2018-04-24 
  • 등록일2018-07-12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35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상처 앞에서는 그 어떤 위로의 말도 소용없다. <사랑이 끝나고 나는 좋아졌다>는 이별 후에 우두커니 홀로 남겨져 어쩔 줄 몰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만히 다독여주는 책이다.

이별 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전 애인을 떠올리게 되어 괴로운 사람, '이제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전 애인의 SNS 계정을 자꾸만 훔쳐보게 되는 사람, 혼자 있기 싫어서 밖에 나와 사람들을 만나봐도 외로운 건 마찬가지인 사람, 마지막 연애가 언젠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연애 세포가 다 죽어버린 사람까지 작가는 어딘가 외로운 우리의 마음에 말을 건다. 외로워도 괜찮다고, 울어도 좋다고. 연애에 끌려가기보다 이별을 선택한 건, 당신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저자소개

“당신만은 행복해져야 해요. 그와 반드시 헤어지세요.”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때로는 진심 어린 조언을 담은 메시지로 SNS에서 폭발적인 지지를 얻은 상담자 DJ 아오이가 어딘가 외로운 당신의 마음을 찾아갑니다. 깨진 사랑 앞에 덩그러니 남은 자신이 싫어지지 않도록, 이별이 할퀴고 간 상처의 통증을 견딘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도록, 그런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당신의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지기를.

목차

Prologue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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