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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는 책 :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들이 꼽은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들 (커버이미지)
죽이는 책 :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들이 꼽은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존 코널리 외 엮음, 김용언 옮김 
  • 출판사책세상 
  • 출판일2020-02-01 
  • 등록일2020-10-23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7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영미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19세기 작가들부터 최근 주목받는 미스터리 작가들까지, 미스터리 소설의 역사를 빛낸 작가들의 걸작 미스터리 121편을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20개국 119명의 장르작가들이 엄선하여 비평한 미스터리 비평 선집이다.

미스터리의 망망대해에 처음으로 발끝을 적시려는 이들에게는 물론, 익숙한 항해사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미스터리 가이드북의 결정판으로, 에드거 앨런 포와 찰스 디킨스, 레이먼드 챈들러, 대실 해밋, 조르주 심농, 마이 셰발 & 페르 발뢰, 트루먼 커포티를 거쳐 페터 회, 기리노 나쓰오, 이언 랜킨에 이르기까지, 고전은 물론 풍문으로만 접해본 '전설의 작품'들을 연대순으로 골고루 다루고 있다.

이 선집에 참여한 작가들은 각자 소설 한 권(이 책을 엮은 존 코널리와 디클런 버크는 각각 한 권씩을 더 골랐다)을 골라내어 열정적인 옹호의 목소리로 그 책을 경전의 위치에 올려놓았다. 그렇게 완성된 목록에는 대실 해밋의 <몰타의 매>나 제임스 M. 케인의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처럼 여전히 숭배되는 전설의 작품들뿐 아니라, 미국 최초의 탐정 소설(<죽음의 편지> [1867])을 발표했지만 철저한 망각 속에 잊힌 메타 풀러 빅터처럼 발굴과 복권을 기다리는 작가들의 보석 같은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누구라도 동의할 법하지만 지루한 필독서 목록이 아니라, 오직 '한 권'에 대한 사랑의 고백들이 모여 빚어낸,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목록이다.

저자소개

1968년 영국 더블린에서 태어났으며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더블린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였다. 전업 작가로 일하기 전 코널리는 저널리스트, 바텐더, 지방 공무원, 웨이터 등 여러 가지 직업을 갖기도 했다. <아이리스 타임스>의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5년간 일하면서 그는 자신의 첫 번째 소설이자 찰리 파커가 처음 등장하는 『Every Dead Thing』을 집필하였다. 아내와 딸을 살해한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전직 형사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으로 그는 ‘브램 스토커 상’ 데뷔소설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미국 외의 작가로는 처음으로 ‘셰이머스 상’ 데뷔소설 부문을 수상하였다. 2016년 현재까지 14편의 찰리 파커 시리즈와 그 외의 작품들을 왕성하게 발표한 존 코널리는 에드거 상, 배리 상, 애거서 상, 앤서니 상 수상 및 브리티시 판타지 상, 매커비티 상 등 다양한 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상업성과 작품성을 함께 인정받고 있는 작가다.

목차

서문

1840’
에드거 앨런 포, 뒤팽 시리즈 _J. 월리스 마틴(1841~44)

1850’
찰스 디킨스, 《황폐한 집》_새러 패러츠키(1853)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_리타 매 브라운(1859)

1860’
메타 풀러 빅터, 《죽음의 편지》_카린 슬로터(1867)
윌키 콜린스, 《월장석》_앤드루 테일러(1868)

1890’
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스의 모험》_린다 반스(1892)

1900’
아서 코난 도일, 《바스커빌 가문의 개》_캐럴 오코넬(1902)

1920’
리엄 오플래허티, 《암살자》_디클런 버크(1928)
어스킨 콜드웰, 《개자식》_앨런 거스리(1929)

1930’
대실 해밋, 《몰타의 매》_마크 빌링엄(1930)
대실 해밋, 《유리 열쇠》_데이비드 피스(1931)
도로시 L. 세이어즈, 《그의 시체를 차지하다》_레베카 챈스(1932)
레슬리 채터리스, 《신성한 테러》(a.k.a. 《세인트 대 런던 경시청》)_데이비드 다우닝(1932)
폴 케인, 《패스트 원》_척 호건(1933)
제임스 M. 케인,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조셉 핀더(1934)
애거서 크리스티, 《오리엔트 특급 살인》(a.k.a. 《칼레행 객차의 살인》)_켈리 스탠리(1934)
대프니 듀 모리에, 《레베카》_미네트 월터스(1938)
그레이엄 그린, 《브라이턴 록》_피터 제임스(1938)
렉스 스타우트, 《요리사가 너무 많다》_알린 헌트(1938)
제프리 하우스홀드, 《고독한 사냥꾼》_샬레인 해리스(1939)

1940’
레이먼드 챈들러, 《안녕 내 사랑》_조 R. 랜스데일(1940)
패트릭 해밀턴, 《행오버 스퀘어》_로라 윌슨(1941)
제임스 M. 케인, 《사랑의 멋진 위조》_로라 립먼(1942)
레오 말레, 《가르 가 120번지》_캐러 블랙(1943)
에드먼드 크리스핀, 《움직이는 장난감 가게》_루스 더들리 에드워즈
(1946)
도로시 B. 휴스, 《고독한 곳에》_메건 애버트(1947)
조르주 심농, 《판사에게 보내는 편지》_존 반빌(1947)
미키 스필레인, 《내가 심판한다》_맥스 앨런 콜린스(1947)
캐럴린 킨, 《블랙우드 홀의 유령》_리자 마르클룬드(1948)
조세핀 테이, 《프랜차이즈 저택 사건》_루이즈 페니(1948)
레이먼드 챈들러, 《리틀 시스터》_마이클 코넬리(1949)
조세핀 테이, 《브랫 패러의 비밀》_마거릿 마론(1949)

1950’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낯선 승객》_에이드리언 매킨티(1950)
마저리 앨링엄, 《연기 속의 호랑이》_필 릭먼(1952)
엘리엇 체이즈, 《나의 천사는 검은 날개를 가졌다》(a.k.a. 《원 포 더 머니》)_빌 프론지니(1953)
윌리엄 P. 맥기번, 《빅 히트》_에디 멀러(1953)
존 D. 맥도널드, 《사형 집행인들》(a.k.a. 《케이프 피어》)_제프리 디버(1958)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약속》_엘리사베타 부치아렐리(1958)

1960’
클래런스 쿠퍼 주니어, 《더 신》_개리 필립스(1960)
마거릿 밀러, 《내 무덤의 이방인》_디클런 휴스(1960)
해리 휘팅턴, 《한밤의 비명》_빌 크라이더(1960)
찰스 윌리퍼드, 《여자 사냥꾼》_스콧 필립스(1960)
에릭 앰블러, 《한낮의 빛》(a.k.a. 《톱카피》) _M. C. 비턴(1962)
P. D. 제임스, 《그녀의 얼굴을 가려라》_데보라 크롬비(1962)
케네스 오비스, 《저주받은 자와 파괴된 자》_리 차일드(1962)
리처드 스타크, 《사냥꾼》(a.k.a. 《포인트 블랭크》/《페이백》)_F. 폴 윌슨(1962 )
니컬러스 프릴링, 《버터보다 총》(a.k.a. 《충성의 질문》)_제이슨 굿윈(1963)
존 르 카레,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엘머 멘도사(1963)
에드 맥베인, 《10 플러스 1》_디언 마이어(1963)
로스 맥도널드, 《소름》_존 코널리(1963)
짐 톰슨, 《인구 1280명》_요 네스뵈(1964)
마이 셰발 & 페르 발뢰, 《로제안나》_추 샤오롱(1965)
트루먼 커포티, 《인 콜드 블러드》_조셉 웜보(1966)
애거서 크리스티, 《끝없는 밤》_로렌 헨더슨(1967)
피터 디킨슨, 《스킨 딥》(a.k.a. 《유리벽 개미 둥지》)_로리 R. 킹(1968)
로스 맥도널드, 《작별의 표정》_린우드 바클레이(1969)

1970’
조셉 핸슨, 《페이드아웃》_마샤 멀러(1970)
조지 V. 히긴스, 《에디 코일의 친구들》 _엘모어 레너드(1970)
제임스 매클루어, 《스팀 피그》_마이크 니콜(1971)
토니 힐러먼, 《죽은 자의 댄스홀》_윌리엄 켄트 크루거(1973)
도널드 고인스, 《대디 쿨》_켄 브루언(1974)
제임스 크럼리, 《잘못된 사건》_데이비드 코벗(1975)
콜린 덱스터, 《우드스톡행 마지막 버스》_폴 찰스(1975)
장 파트리크 망셰트, 《서부 해안의 블루스》_제임스 샐리스(1976)
메리 스튜어트, 《고양이는 만지지 마》_M. J. 로즈(1976)
뉴턴 손버그, 《커터와 본》_조지 펠레카노스(1976)
트리베니언, 《메인》_존 맥퍼트리지(1976)
에드워드 벙커, 《애니멀 팩토리》_옌스 라피두스(1977)
존 그레고리 던, 《진실한 고백》_S. J. 로잔(1977)
루스 렌들, 《활자 잔혹극》_피터 로빈슨(1977)
제임스 크럼리, 《라스트 굿 키스》_데니스 루헤인(1978)
마누엘 바스케스 몬탈반, 《남쪽 바다》_레오나르도 파두라(1979)

1980’
안드레우 마르틴, 《의치》_크리스티나 파야라스(1980)
로버트 B. 파커, 《초가을》_콜린 베이트먼(1981)
마틴 크루즈 스미스, 《고리키 공원》_장 크리스토프 그랑제(1981)
수 그래프턴, 《A는 알리바이》_멕 가디너(1982)
스티븐 킹, 《사계》_폴 클리브(1982)
새러 패러츠키, 《제한 보상》_드리다 세이 미첼(1982)
엘모어 레너드, 《라브라바》_제임스 W. 홀(1983)
켐 넌, 《태핑 더 소스》_데니즈 해밀턴(1984)
더글러스 애덤스, 《더크 젠틀리의 성스러운 탐정 사무소》_크리스토퍼 브룩마이어(1987)
토머스 해리스, 《양들의 침묵》_캐시 라이크스(1988)
새러 패러츠키, 《독소 충격》(a.k.a. 《블러드 샷》)_N. J. 쿠퍼(1988)

1990’
A. S. 바이어트, 《소유》_에린 하트(1990)
퍼트리샤 콘웰, 《법의관》_캐스린 폭스(1990)
데릭 레이먼드, 《나는 도라 수아레스였다》_이언 랜킨(1990)
로렌스 블록, 《도살장의 춤》_앨리슨 게일린(1991)
마이클 코넬리, 《블랙 에코》_존 코널리(1992)
페터 회,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_마이클 로보섬(1992)
필립 커, 《철학적 탐구》_폴 존스턴(1992)
마거릿 마론, 《주류밀매업자의 딸》_줄리아 스펜서 플레밍(1992)
리처드 프라이스, 《클라커스》_가 앤서니 헤이우드(1992)
제임스 샐리스, 《긴다리파리》_새러 그랜(1992)
도나 타트, 《비밀의 계절》_타나 프렌치(1992)
질 맥가운, 《살인…과거와 현재》_소피 해나(1993)
스콧 스미스, 《심플 플랜》_마이클 코리타(1993)
피터 애크로이드, 《댄 리노와 라임하우스 골렘》(a.k.a. 《엘리자베스 크리의 재판》)_바버라 네이들(1994)
칼렙 카, 《이스트 사이드의 남자》_레지 네이들슨(1994)
헨닝 망켈, 《미소 지은 남자》_앤 클리브스(1994)
제임스 엘로이, 《아메리칸 타블로이드》_스튜어트 네빌(1995)
조지 펠레카노스, 《거대한 파열》_디클런 버크(1996)
수잰 번, 《마을의 범죄》_토머스 H. 쿡(1997)
기리노 나쓰오, 《아웃》_다이앤 웨이 리앙(1997)
월터 모슬리, 《인력도 화력도 항상 부족》_마틴 웨이츠(1997)
이언 랜킨, 《검은색과 푸른색》_브라이언 맥길로웨이(1997)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액스》_리사 러츠(1997)
캐러 블랙, 《마레의 살인》_이르사 시귀르다르도티르(1998)
레지널드 힐, 《온 뷸러 하이트》_발 맥더미드(1998)
대니얼 우드렐, 《토마토 레드》_리드 패럴 콜먼(1998)
J. M. 쿳시, 《추락》_마지 오퍼드(1999)
로버트 윌슨, 《리스본의 사소한 죽음》_셰인 멀로니(1999)

2000’
데이비드 피스, 《1974》_오언 맥나미(2000)
스콧 필립스, 《얼음 추수》_오언 콜퍼(2000)
할런 코벤, 《밀약》_제바스티안 피체크(2001)
데니스 루헤인, 《미스틱 리버》_크리스 무니(2001)
피터 템플, 《브로큰 쇼어》_존 하비(2005)
길 애덤슨, 《이방인》_C. J. 카버(2007)
제임스 리 버크, 《무너진 양철 지붕》_캐서린 하월(2007)
로라 립먼, 《죽은 자는 알고 있다》_빌 로펠름(2007)
페리한 마그덴, 《탈출》_메흐메트 무라트 소메르(2007)
마크 히메네즈, 《특전》_앤 페리(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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