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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 (커버이미지)
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케르스틴 뤼커.우테 댄셸 지음, 장혜경 옮김 
  • 출판사어크로스 
  • 출판일2018-04-04 
  • 등록일2018-04-26 
  • 파일포맷 epub 
  • 파일크기28 M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책소개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달 착륙 프로젝트까지, 누락된 여성의 기록을 복원해 다시 쓰는 세계사. 왜 박물관에 전시된 선사시대 모형에서는 늘 남자들이 사냥을 하고 여자들은 음식을 만들까? 왜 역사책에서는 남자들만 전쟁을 하고 나라를 세우고 영웅이 될까? 세상을 바꾼 아이디어가 탄생하는 순간에, 혁명의 자리에 왜 여자들은 보이지 않는 걸까?

이 책은 그동안 남성 중심적으로 기록된 역사에 의문을 던지며 우리가 잃어버렸던 '여성'이라는 퍼즐조각을 제자리에 돌려놓고자 한다. 나라를 다스리고, 전장에 나가 싸우고, 철학자나 작가나 과학자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 보인 여성들을 다시 역사 속으로 소환하며 역사에서 빠져 있던 '여성'이라는 퍼즐을 하나씩 찾아서 끼워나간다.

그렇다고 이 책에 여성들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들은 역사에 발자취를 남긴 남자들을 거둬내는 방식으로 이 책이 또다시 역사의 한 갈래로 남는 것을 거부한다. 여성들도 엄연히 역사의 한 부분임을 독자들에게, 특히 젊은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저자소개

철학, 슬라브학 및 음악학을 공부했다. 종교철학과 세계 종교, 유럽 및 러시아 역사가 그녀의 주요 연구 주제이다. 번역가이자 작가,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시작 | 빠진 퍼즐 채우기

1 태초에 차별이 있었다
2 여성은 언제나 거기에 있었다
3 여자라서 못할 일은 없다
4 남자도 여자도, 다만 인간일 뿐이다
5 자유와 권리를 찾아서
6 누구도 누구를 억압할 수 없다
7 정해진 길을 가지 않을 권리
8 평화와 평등을 꿈꾸다
9 그렇게 우리는 역사가 된다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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